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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85호] Monthly Letter 제 82호_Good and Bad Stress

Monthly Letter 82 . 30 Nov 2018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이제 우리 삶의 매우 깊은 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50% 는 직장 내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나타납니다 . 하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해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에 대한 성찰을 위해서는 먼저 , 서로 다른 2 가지 종류를 스트레스를 구별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의 첫 번째 종류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스트레스”이라 말하는 상황들입니다 . 시장 경쟁의 심화와 계획안이 실패로 끝나는 경우 혹은 중요한 프로젝트의 차질이 생겼을 때 같이 외부압력에 의한 반응에 의해 나타납니다 .

반면 ,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는 내부 압력으로부터 출발합니다 . 내적 스트레스는 주변의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은 경우 나타나곤 합니다 . 외적 스트레스와는 달리 , 내적 스트레스는 직장 내 동료관계에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어떤 사람들은 다소 무디거나 솔직한 팀원 혹은 요점을 말하지 않고 빙빙 돌려 말하거나 지나치게 낙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동료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

[Good Stress]
따라서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에 대한 물음에 답은 ‘ Yes! ’입니다 . 특히 첫 번째 종류의 스트레스는 잔인한 이야기지만 생산성을 향상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오래 전 , 심리학자들은 성과를 최적화하는 기간 동안에 외적인 스트레스가 미비한 것은 또 다른 침체의 원인 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이 개념은 John Kotter 이 고안한 ‘고통의 생산범위’라는 표현으로 흔히 쓰이곤 합니다 .

[Bad Stress]
그러나 내부에서 발현되는 스트레스는 다릅니다 . 주위 환경이 기본에도 미치지 못할 때 받는 스트레스는 많은 비용을 소요하게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보다 빈번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개인이 추구하는 기본적인 욕구가 거부되는 상황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업무 효율성이 감소하며 생산적인 사고를 위한 노력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됩니다 . 때문에 이러한 내적 스트레스는 즉시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자신이 지금 부정적인 스트레스의 늪에 빠진 것 같다면 이는 무언가 분명히 잘못되어가고 있음을 경고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여러분이 만들어갈 변화에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
나쁜 스트레스는 줄이고 ! 좋은 스트레스에 집중하는 방법 ]
만약 여러분이 높은 성과를 올리는 조직을 구상 중이라면 , 여기 두 가지 팁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1)
‘고통 생산범위’안에서 사람들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스트레스의 일정한 범위를 설정하십시오
.
(2)
내부 스트레스 조짐을 확인하기 위해 주위를 깊게 살펴보며 팀 구성원의 요구를 충족 수 있도록 신속하게 행동합니다
.
자칫 드라마 속 이야기 같겠지만 스트레스의 근본이 되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비즈니스 역시 당면할 수밖에 없는 이슈입니다 . 사람은 보통 내적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합니다 . 이후 해당 문제가 해결되거나 또는 갈등이 감소되었을 때 다시 팀 구성원의 입장으로 돌아가 외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Good and Bad Stress

Stress…a concept we’re all familiar with these days. Recent studies suggest that 50% of office workers are experiencing significant stress at work. That’s what caused me to write last week’s post on the tsunami of stress.  But is all stress bad? Is there good stress? This was a question posed to me by a client recently.

Answering that question first requires that I differentiate between two different kinds of stress. The first kind of stress comes from your reaction to external pressures: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arket, failure to meet plan, or a setback in an important project. That’s what most of us think of when we talk about “stressful situations,” and our ideas of what is stressful are quite universal.

The second kind of stress comes from internal pressures. Internal stresses result when your expectations of the world aren’t met; when the situation isn’t allowing you to operate in your preferred way. Unlike external stressors, what constitutes stress for you might be considerably different than for a teammate. For example, for some people, a teammate being too blunt or candid might be exceedingly stressful whereas for someone else, beating around the bush or sugar coating might stress them out.

# Good Stress
So to answer the good stress/bad stress question: yes, the first kind of stress can be good because it can have a positive impact on productivity. Long ago psychologists proved that too little external stress causes stagnation while a moderate amount of stress optimizes performance. This concept led to John Kotter’s useful expression “the productive range of distress.”

# Bad Stress
But the same is not true of internal stress. When your environment fails to meet your basic needs, the resulting stress is destructive and costly; to you and often to those around you. Because your most basic personal needs are being denied, you will lose focus on the task at hand; become rigid in your thinking; and struggle to get to a productive resolution. For those reasons, internal stress should be resolved promptly.

If there is a silver lining to the bad stress it’s that it is usually pretty obvious; and therefore, alerts everyone that something is wrong. Get good at recognizing the signs that you’re starting to get stressed and get serious about fixing the root cause. Don’t be afraid to advocate to get your needs met.

# Reduce the Bad Stress to Focus on the Good Stress
If you’re building a high performance team, the answer then is twofold: 1) turn the heat up and down on the external stress to keep people in the productive range of distress; and 2) keep an eagle eye out for signs of internal stress and act quickly to help meet team members’ needs. You might think of the latter as indulging drama, but if you fail to address the root cause of the stress, your business will suffer. Human beings will use up energy and bandwidth on the internal stress first so only when it is resolved or at least reduced will team members get back to effectively dealing with the external stressors.

 

 

   

 

 


[제85호] Monthly Letter 제 82호_Good and Bad Stress

Monthly Letter 82 . 30 Nov 2018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

스트레스는 이제 우리 삶의 매우 깊은 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관련 조사에 따르면 직장인의 50% 는 직장 내에서 상당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나타납니다 . 하지만 모든 스트레스가 해로운 것만은 아닙니다 . 우리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스트레스에 대한 성찰을 위해서는 먼저 , 서로 다른 2 가지 종류를 스트레스를 구별해야 합니다 . 스트레스의 첫 번째 종류는 우리가 보편적으로 “스트레스”이라 말하는 상황들입니다 . 시장 경쟁의 심화와 계획안이 실패로 끝나는 경우 혹은 중요한 프로젝트의 차질이 생겼을 때 같이 외부압력에 의한 반응에 의해 나타납니다 .

반면 , 다른 종류의 스트레스는 내부 압력으로부터 출발합니다 . 내적 스트레스는 주변의 기대치에 못 미치고 자신이 원하는 방식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은 경우 나타나곤 합니다 . 외적 스트레스와는 달리 , 내적 스트레스는 직장 내 동료관계에서도 발생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면 , 어떤 사람들은 다소 무디거나 솔직한 팀원 혹은 요점을 말하지 않고 빙빙 돌려 말하거나 지나치게 낙관적인 태도로 일관하는 동료들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곤 합니다 .

[Good Stress]
따라서 좋은 스트레스와 나쁜 스트레스에 대한 물음에 답은 ‘ Yes! ’입니다 . 특히 첫 번째 종류의 스트레스는 잔인한 이야기지만 생산성을 향상에는 매우 긍정적으로 작용합니다 . 오래 전 , 심리학자들은 성과를 최적화하는 기간 동안에 외적인 스트레스가 미비한 것은 또 다른 침체의 원인 될 수 있음을 입증했습니다 . 이 개념은 John Kotter 이 고안한 ‘고통의 생산범위’라는 표현으로 흔히 쓰이곤 합니다 .

[Bad Stress]
그러나 내부에서 발현되는 스트레스는 다릅니다 . 주위 환경이 기본에도 미치지 못할 때 받는 스트레스는 많은 비용을 소요하게 하며 주위 사람들에게 보다 빈번하게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 개인이 추구하는 기본적인 욕구가 거부되는 상황이 지속되면 머지않아 업무 효율성이 감소하며 생산적인 사고를 위한 노력하는 모습을 찾아볼 수 없게 됩니다 . 때문에 이러한 내적 스트레스는 즉시 해소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
자신이 지금 부정적인 스트레스의 늪에 빠진 것 같다면 이는 무언가 분명히 잘못되어가고 있음을 경고하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 스트레스의 근본 원인과 해결방법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시작하는 것에서부터 긍정적인 인식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여러분이 만들어갈 변화에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

[
나쁜 스트레스는 줄이고 ! 좋은 스트레스에 집중하는 방법 ]
만약 여러분이 높은 성과를 올리는 조직을 구상 중이라면 , 여기 두 가지 팁을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
(1)
‘고통 생산범위’안에서 사람들을 유지하기 위해 외부 스트레스의 일정한 범위를 설정하십시오
.
(2)
내부 스트레스 조짐을 확인하기 위해 주위를 깊게 살펴보며 팀 구성원의 요구를 충족 수 있도록 신속하게 행동합니다
.
자칫 드라마 속 이야기 같겠지만 스트레스의 근본이 되는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비즈니스 역시 당면할 수밖에 없는 이슈입니다 . 사람은 보통 내적 스트레스를 시작으로 에너지와 시간을 소비합니다 . 이후 해당 문제가 해결되거나 또는 갈등이 감소되었을 때 다시 팀 구성원의 입장으로 돌아가 외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게 됩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Good and Bad Stress

Stress…a concept we’re all familiar with these days. Recent studies suggest that 50% of office workers are experiencing significant stress at work. That’s what caused me to write last week’s post on the tsunami of stress.  But is all stress bad? Is there good stress? This was a question posed to me by a client recently.

Answering that question first requires that I differentiate between two different kinds of stress. The first kind of stress comes from your reaction to external pressures: an increasingly competitive market, failure to meet plan, or a setback in an important project. That’s what most of us think of when we talk about “stressful situations,” and our ideas of what is stressful are quite universal.

The second kind of stress comes from internal pressures. Internal stresses result when your expectations of the world aren’t met; when the situation isn’t allowing you to operate in your preferred way. Unlike external stressors, what constitutes stress for you might be considerably different than for a teammate. For example, for some people, a teammate being too blunt or candid might be exceedingly stressful whereas for someone else, beating around the bush or sugar coating might stress them out.

# Good Stress
So to answer the good stress/bad stress question: yes, the first kind of stress can be good because it can have a positive impact on productivity. Long ago psychologists proved that too little external stress causes stagnation while a moderate amount of stress optimizes performance. This concept led to John Kotter’s useful expression “the productive range of distress.”

# Bad Stress
But the same is not true of internal stress. When your environment fails to meet your basic needs, the resulting stress is destructive and costly; to you and often to those around you. Because your most basic personal needs are being denied, you will lose focus on the task at hand; become rigid in your thinking; and struggle to get to a productive resolution. For those reasons, internal stress should be resolved promptly.

If there is a silver lining to the bad stress it’s that it is usually pretty obvious; and therefore, alerts everyone that something is wrong. Get good at recognizing the signs that you’re starting to get stressed and get serious about fixing the root cause. Don’t be afraid to advocate to get your needs met.

# Reduce the Bad Stress to Focus on the Good Stress
If you’re building a high performance team, the answer then is twofold: 1) turn the heat up and down on the external stress to keep people in the productive range of distress; and 2) keep an eagle eye out for signs of internal stress and act quickly to help meet team members’ needs. You might think of the latter as indulging drama, but if you fail to address the root cause of the stress, your business will suffer. Human beings will use up energy and bandwidth on the internal stress first so only when it is resolved or at least reduced will team members get back to effectively dealing with the external stress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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