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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81호] Monthly Letter 제 76호_Boomerang Employees: Rehiring Previous Employees is No Longer Taboo

 

Monthly Letter 76 . 30 Mar 2018

 

부메랑 직원: 퇴사 직원의 재고용

“퇴사한 직원을 다시 채용 한다?
위의 사례를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 이른바 부메랑 직원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조직을 떠난 후 예전 회사로 복귀하면서 이전하고 유사하거나 다른 직무 혹은 윗 직급으로 재근무하곤 합니다 . 이러한 사례는 채용 관행에 있어 한 때 금기시 되어 왔지만 , 최근 여러 조직들이 열린 자세로 예전 근로자들을 받아드리고 재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

인력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Kronos Workplace Trends 닷컴은 한 연구를 통해 부메랑 직원 재고용 현상에 대한 인식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 1,800 명의 HR 전문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 과거 직원을 재고용하는 것에 대해 명시적으로는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4 분의 3 정도가 전직 동료를 재고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
해당 조사는 구직자들의 생각 역시 이전 회사에게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 이들 중 약 40% 는 적절한 여건이 갖춰진다면 이전 회사에 다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부메랑 후보자 채용의 이점은 굉장히 많습니다 . 이들은 과거 근무했던 회사에 대해 제도적 , 문화적으로 깊은 이해를 마친 사람들입니다 . 이는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이며 기존 직원과 빠르게 융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구직자 개인의 측면에서도 예전 회사로 돌아가는 것이 커리어개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몸담던 회사를 떠나 더 많은 경험을 쌓은 퇴직 직원은 전보다 높은 직급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

오늘날 같은 인재 시장에서 근로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이직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 새로움과 발전이라는 우선 순위에 기초하여 자신의 커리어패스를 결정합니다 . 최근 많은 연구 조사들에서도 직원들은 보상 수준 뿐 만 아니라 업무 질적 경험에도 상당한 가치를 두고 있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그들은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합니다 .

전직 직원 채용 경향이 강해짐에 따라 조직에서 가장 재능 있는 전직 직원이 복귀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강구 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조직에서 다음을 수행해야합니다 .

[
직원의 경력 개발 지원 ]
전현직 직원들이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경력 개발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 직원의 커리어 포부를 실현 가능하게 지원하는 회사는 훌륭한 인재들을 유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까지 않아야 합니다 . Lee Hecht Harrison DevelopMe ™ 및 Wayfind ™ 도구와 같은 다양한 셀프 경력 개발 서비스 및 진로 설정 솔루션 등은 직원과 매니저들을 정의하고 개발하며 그들의 커리어 플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떠나는 직원에게 최선을 다하십시오 ]
보통 퇴사는 의원퇴직 혹은 구조 조정이나 감원에 따른 비자발적 퇴직으로 구성됩니다 . 둘 중 어느 경우에 해당되든 간에 떠나는 직원들에게 어떤 대우 ( 모습 ) 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그들이 향후 복귀 여부가 결정됩니다 .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떠나는 퇴사직원들은 종종 무시 , 소외 또는 죄책감과 의리를 저버린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 직원은 퇴사 시 후회의 감정을 내비쳐도 괜찮지만 매니저는 퇴사 직원들을 축하하고 그들의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그리고 만약 비자발적 퇴직의 경우 , 그들이 퇴직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하고 , 가능하다면 동일한 조직 내의 또다른 기회로 그들을 안내하십시오 . 혹 해당 옵션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퇴사 전 까지 가능한한 빨리 그들이 새로운 Job 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상의 기회를 거머쥘 수 있도록 경력전환서비스를 제공하십시오 ! 이전 직장으로부터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고 느끼면서 떠나는 직원은 보다 빠르게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고 전 직장에 대한 불만이 감소하게 되며 필요 시 , 재입사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

전직 지원을 재고용하는 것에 대한 선입견은 분명히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고용주는 재능 있는 전직 직원을 재 채용하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고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
그러나 귀사가 부메랑 직원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최종 선택지가 되려면 , 전현직 직원들의 신뢰와 애사심을 쌓기 위해서는 회사 차원의 적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가 필요함을 잊지 마시지 바랍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Boomerang Employees: Rehiring Previous Employees is No Longer Taboo

In case you hadn’t heard, boomerangs are all the rage.
These are employees that leave an organization and then return some time later to a similar, different, or even more senior role. And while this was once considered a taboo hiring practice, an increasing number of organizations are opening their minds, and their arms, to returning former employees.

A landmark 2015 study on the boomerang phenomenon, produced by workforce management software company Kronos and WorkplaceTrends.com, identified a changing mindset about rehiring boomerang employees. A survey of 1,800 human resource professionals found that despite having past policies expressly forbidding the hiring of former employees, three quarters of respondents said they would consider hiring back a former colleague.

The survey also identified a growing appetite among job seekers to return to former employers. Nearly 40 percent of respondents said they would boomerang back to a previous employer under the right circumstances.

The inherent benefits of hiring a boomerang candidate are numerous. These are people with a deep institutional and cultural knowledge of their former employers. They are known quantities, which removes much of the anxiety that employers experience about whether new hires will be a good “fit.” That means quicker, more cost-effective onboarding and less disruption to existing staff.
For the individual, taking the path back to a former employer can be a huge advantage in career development. Having left one organization and gained more or broader experience, a boomerang employee can return to a more senior role with a former employer. It is definitely proving to be a path for upward mobility.
It is also important to note that in today’s talent marketplace, workers not only expect to move around from job to job more than ever before, they will make their decisions about where to go next based on a new and evolving set of priorities.
Recent studies show that employees put more of an emphasis on the quality of their job experience, not just the size of their paychecks. They want constant, constructive feedback and an opportunity to learn and experience a broader array of work challenges. Today’s talent also value ethics, trust, and transparency more than ever before.

With all these issues in play, how can an organization position itself as a destination of choice for boomerang employees? As the trend towards rehiring former employees becomes stronger, so too do the best practices for ensuring an organization gets its most talented former employees to return to the fold. To achieve this goal, organizations need to do the following:

• Support employees’ career development. One of the best ways to build and sustain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is to make career development and growth opportunities available. Companies that support and enable their employees’ career ambitions are more likely to both keep and attract back great talent. And it doesn’t take much investment or effort to provide this support. There are a variety of self-serve career development and pathing solutions, such as LHH’s DevelopMe™ and Wayfind™ tools, that help employees and their managers define, develop, and enable employee career plans.
• Treat employees well on the way out. Whether employees leave on their own or they were caught up in a restructuring or downsizing, how they are treated on the way out will determine whether or not they will return. All too often, employees that leave to pursue new opportunities are ignored, shunned, or made to feel guilty and disloyal. While it’s okay to express regret when an employee resigns, managers should also congratulate them and acknowledge the employee’s new career opportunity. And if employees are not leaving of their own volition, make sure they know why they are being let go and, when possible, try to point them in the direction of other opportunities within the same organization.  If this is not an option, provide career transition services well before their last day to give them the best chance of a landing new job as soon as possible. If departing employees feel supported by their former employer and get a new role quickly, they are less resentful and more likely to come back when needed.
The stigma around rehiring former employees has clearly dissipated. Employers realize that rehiring a talented former employee can be a valuable and cost-effective recruitment strategy.

To become a destination of choice for boomerang employees, however, organizations must take the time to build the proper foundation of trust and loyalty with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Otherwise, those boomerangs will never consider returning to the fold.

 

 

   

 

 


[제81호] Monthly Letter 제 76호_Boomerang Employees: Rehiring Previous Employees is No Longer Taboo

 

Monthly Letter 76 . 30 Mar 2018

 

부메랑 직원: 퇴사 직원의 재고용

“퇴사한 직원을 다시 채용 한다?
위의 사례를 들어본 적 있으십니까 ? 이른바 부메랑 직원이라고 불리는 이들은 조직을 떠난 후 예전 회사로 복귀하면서 이전하고 유사하거나 다른 직무 혹은 윗 직급으로 재근무하곤 합니다 . 이러한 사례는 채용 관행에 있어 한 때 금기시 되어 왔지만 , 최근 여러 조직들이 열린 자세로 예전 근로자들을 받아드리고 재고용을 하고 있습니다
.

인력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Kronos Workplace Trends 닷컴은 한 연구를 통해 부메랑 직원 재고용 현상에 대한 인식 변화를 확인했습니다 . 1,800 명의 HR 전문자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 과거 직원을 재고용하는 것에 대해 명시적으로는 금지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응답자의 4 분의 3 정도가 전직 동료를 재고용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
해당 조사는 구직자들의 생각 역시 이전 회사에게 돌아갈 수 있는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는 응답이 높게 나타났으며 , 이들 중 약 40% 는 적절한 여건이 갖춰진다면 이전 회사에 다시 복귀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부메랑 후보자 채용의 이점은 굉장히 많습니다 . 이들은 과거 근무했던 회사에 대해 제도적 , 문화적으로 깊은 이해를 마친 사람들입니다 . 이는 더 빠르고 비용 효율적이며 기존 직원과 빠르게 융화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구직자 개인의 측면에서도 예전 회사로 돌아가는 것이 커리어개발에 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기존에 몸담던 회사를 떠나 더 많은 경험을 쌓은 퇴직 직원은 전보다 높은 직급으로 복귀할 수 있습니다 .

오늘날 같은 인재 시장에서 근로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이직에 대한 기대를 품고 있을 뿐만 아니라 , 새로움과 발전이라는 우선 순위에 기초하여 자신의 커리어패스를 결정합니다 . 최근 많은 연구 조사들에서도 직원들은 보상 수준 뿐 만 아니라 업무 질적 경험에도 상당한 가치를 두고 있다는 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 그들은 건설적인 피드백을 통해 지속적으로 배우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원합니다 .

전직 직원 채용 경향이 강해짐에 따라 조직에서 가장 재능 있는 전직 직원이 복귀 할 수 있는 최상의 방법을 강구 할 수 있습니다 .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려면 조직에서 다음을 수행해야합니다 .

[
직원의 경력 개발 지원 ]
전현직 직원들이 긍정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유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경력 개발 및 성장 기회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 직원의 커리어 포부를 실현 가능하게 지원하는 회사는 훌륭한 인재들을 유치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그리고 이러한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많은 투자와 노력을 아까지 않아야 합니다 . Lee Hecht Harrison DevelopMe ™ 및 Wayfind ™ 도구와 같은 다양한 셀프 경력 개발 서비스 및 진로 설정 솔루션 등은 직원과 매니저들을 정의하고 개발하며 그들의 커리어 플랜을 실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

[
떠나는 직원에게 최선을 다하십시오 ]
보통 퇴사는 의원퇴직 혹은 구조 조정이나 감원에 따른 비자발적 퇴직으로 구성됩니다 . 둘 중 어느 경우에 해당되든 간에 떠나는 직원들에게 어떤 대우 ( 모습 ) 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그들이 향후 복귀 여부가 결정됩니다 . 새로운 기회를 찾기 위해 떠나는 퇴사직원들은 종종 무시 , 소외 또는 죄책감과 의리를 저버린 듯한 느낌을 받곤 합니다 . 직원은 퇴사 시 후회의 감정을 내비쳐도 괜찮지만 매니저는 퇴사 직원들을 축하하고 그들의 새로운 커리어 기회를 인정하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 그리고 만약 비자발적 퇴직의 경우 , 그들이 퇴직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이해하고 있는지를 명확히 하고 , 가능하다면 동일한 조직 내의 또다른 기회로 그들을 안내하십시오 . 혹 해당 옵션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라면 퇴사 전 까지 가능한한 빨리 그들이 새로운 Job 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상의 기회를 거머쥘 수 있도록 경력전환서비스를 제공하십시오 ! 이전 직장으로부터 든든한 지원을 받는다고 느끼면서 떠나는 직원은 보다 빠르게 새로운 역할을 수행하고 전 직장에 대한 불만이 감소하게 되며 필요 시 , 재입사할 확률이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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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지원을 재고용하는 것에 대한 선입견은 분명히 사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 고용주는 재능 있는 전직 직원을 재 채용하는 것이 충분히 가치 있고 비용 측면에서도 효율적인 전략이 될 수 있음을 인식해야 합니다 .
그러나 귀사가 부메랑 직원들이 다시 돌아올 수 있는 최종 선택지가 되려면 , 전현직 직원들의 신뢰와 애사심을 쌓기 위해서는 회사 차원의 적절한 시간과 노력을 투자가 필요함을 잊지 마시지 바랍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Boomerang Employees: Rehiring Previous Employees is No Longer Taboo

In case you hadn’t heard, boomerangs are all the rage.
These are employees that leave an organization and then return some time later to a similar, different, or even more senior role. And while this was once considered a taboo hiring practice, an increasing number of organizations are opening their minds, and their arms, to returning former employees.

A landmark 2015 study on the boomerang phenomenon, produced by workforce management software company Kronos and WorkplaceTrends.com, identified a changing mindset about rehiring boomerang employees. A survey of 1,800 human resource professionals found that despite having past policies expressly forbidding the hiring of former employees, three quarters of respondents said they would consider hiring back a former colleague.

The survey also identified a growing appetite among job seekers to return to former employers. Nearly 40 percent of respondents said they would boomerang back to a previous employer under the right circumstances.

The inherent benefits of hiring a boomerang candidate are numerous. These are people with a deep institutional and cultural knowledge of their former employers. They are known quantities, which removes much of the anxiety that employers experience about whether new hires will be a good “fit.” That means quicker, more cost-effective onboarding and less disruption to existing staff.
For the individual, taking the path back to a former employer can be a huge advantage in career development. Having left one organization and gained more or broader experience, a boomerang employee can return to a more senior role with a former employer. It is definitely proving to be a path for upward mobility.
It is also important to note that in today’s talent marketplace, workers not only expect to move around from job to job more than ever before, they will make their decisions about where to go next based on a new and evolving set of priorities.
Recent studies show that employees put more of an emphasis on the quality of their job experience, not just the size of their paychecks. They want constant, constructive feedback and an opportunity to learn and experience a broader array of work challenges. Today’s talent also value ethics, trust, and transparency more than ever before.

With all these issues in play, how can an organization position itself as a destination of choice for boomerang employees? As the trend towards rehiring former employees becomes stronger, so too do the best practices for ensuring an organization gets its most talented former employees to return to the fold. To achieve this goal, organizations need to do the following:

• Support employees’ career development. One of the best ways to build and sustain a positive relationship with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is to make career development and growth opportunities available. Companies that support and enable their employees’ career ambitions are more likely to both keep and attract back great talent. And it doesn’t take much investment or effort to provide this support. There are a variety of self-serve career development and pathing solutions, such as LHH’s DevelopMe™ and Wayfind™ tools, that help employees and their managers define, develop, and enable employee career plans.
• Treat employees well on the way out. Whether employees leave on their own or they were caught up in a restructuring or downsizing, how they are treated on the way out will determine whether or not they will return. All too often, employees that leave to pursue new opportunities are ignored, shunned, or made to feel guilty and disloyal. While it’s okay to express regret when an employee resigns, managers should also congratulate them and acknowledge the employee’s new career opportunity. And if employees are not leaving of their own volition, make sure they know why they are being let go and, when possible, try to point them in the direction of other opportunities within the same organization.  If this is not an option, provide career transition services well before their last day to give them the best chance of a landing new job as soon as possible. If departing employees feel supported by their former employer and get a new role quickly, they are less resentful and more likely to come back when needed.
The stigma around rehiring former employees has clearly dissipated. Employers realize that rehiring a talented former employee can be a valuable and cost-effective recruitment strategy.

To become a destination of choice for boomerang employees, however, organizations must take the time to build the proper foundation of trust and loyalty with current and former employees. Otherwise, those boomerangs will never consider returning to the f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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