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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73호] Monthly Letter 제68호_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Monthly Letter 68 . 28 April 2017

 

기업수명, 여러분은 '과거와 미래' 어디에 있습니까?

2017 , Lee Hecht Harrison(LHH)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요즘처럼 기업 수명이 짧아져가는 시대에서
이는 주목할만한 업적입니다 .

경영 컨설팅 회사 Innosight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50 년간 기업의 수명이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S&P 회사들은 1965년에서 1990년까지 평균 수명이 33년이었으나 20년으로 단축되기 시작하였고 현재 14년쯤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결과적으로 Innosight는 향후 10년 동안 S & P 업종의 약 500개 기업들 중 절반이 새로운 회사로 대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이 것은 가속화되는 변화 속의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 상황을 지켜만 볼 수 없는 일부 기업들은 M&A 등을 통해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현 추세는 기업 최고책임자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
특히 비즈니스 리더들은 스스로에게 성찰해야 하는 몇몇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조직은 이 위기를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관망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앞으로의 영향을 예상하여 조직된 힘으로 위기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합니까
?

당사의 연례 행사인 ‘LHH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에서는 올해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는 주제로 이 토픽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사와 수년간 함께 해왔고, 그들이 일군 성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훌륭한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때문에 기업의 리더들은 현재 조직에서 본인의 재직 기간에 상관없이 향후 50 년 동안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그러나 공교롭게도 우리는 심오한 변화와 혼란의 시기에 도전을 시작해야 합니다. 평균적인 회사 수명이 짧아짐에 따라 성공을 보장 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조직의 과거 또는 현재 상태를 벗어나 뿌리 내릴 여력이 없어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변화에 직면했을 때, 많은 지도자들은 과거에 초점을 두어 "좋은 옛날"이 다시 올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지만 이럴수록 더욱 원칙을 가지고 완강한 태도로 다가올 변화에 저항해야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몇몇은 아직도 오늘에만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직면한 상황은 즉각적 대응이 필요한 긴급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보통은 앞으로 발생할 일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거의 내지 없습니다
.

진정으로 책임감 있는 성공적인 리더는 미래를 포용하기 위해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신속한 결정을 내립니다. 그들은 오늘 날의 기업운영 뿐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시장 상황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항상 생각하며 고정된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는 호기심, 민첩성,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지도자로서 어떤 모습입니까? 과거에 갇혀 있거나 현재에 제한되어 소비되고 있습니까? 미래를 지휘할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여러분이 서있는 그 곳이 과거인지 미래인지 현실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I’ve been thinking a lot recently about the longevity of companies.
The reason is pretty simple: this year Lee Hecht Harrison (LHH) turns fifty years old. It’s a remarkable feat for any company, particularly in a day and age where the lifespan of a corporate entity is getting shorter and shorter.
Recent research from Innosight, a management consulting firm, reveals that the lifespan of companies has fallen dramatically over the past fifty years.  For example, in 1965 S&P companies had a 33-year average lifespan,  by 1990, that had shrunk to 20 years.  These days, Innosight estimates it is 14 years. The result is that over the next decade, Innosight believes that approximately half of the S&P 500 will be replaced by new entities.
Part of this is driven by our world of accelerated change, a condition that some companies simply cannot navigate.  In other cases, it is the escalating level of M&A activity.  Whatever the cause, this trend represents a strong warning for C-suite leaders.

In particular, there are some important questions that business leaders must ask themselves. Do we just accept the trend as inevitable and look on as spectators? Or do we try to anticipate the impacts of this trend and change the way we lead?
This was one of the chief topics of conversation recently as I took part in the LHH Global Leadership Conference, an annual event with our company’s top leaders. This year also marks the start of celebrations around the company’s 50-year milestone. Our conference theme was: Making a Difference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Talking with some of my colleagues, I discovered that many have been with the company for quite a number of years and are fiercely proud of what they have built, and they should be, they built a great company.
Other colleagues like myself, who are more recent additions to the company, feel the sense of pride that comes from being part of a company with such a rich legacy. But as much as we appreciate LHH’s history, we’ve been brought on board to equip the company for the future.
I believe that regardless of the length of our tenure in our current organizations, we all have a huge responsibility to figure out how we can lead the company for the next fifty years.
Our challenge comes at a time of profound change and disruption. The shrinking shelf life of the average company shows us that there are no guarantees of success. What I do know is that we can’t afford to be rooted in the past or present state of our organizations.

When confronted with change, many leaders try to focus on yesterday, hoping that the “good old days” will come back. They dig in their heels, and resist any change.
Others are stuck in the present. Distracted by the day-to-day challenges, they are mired in the immediate and the urgent. These leaders spend little to no time thinking about what comes next.

The truly successful and accountable leaders quickly come to a personal leadership decision to embrace the future. They take care of today’s business, but are always thinking about new ideas and strategies for the market conditions that have yet to come. They have the curiosity, agility and courage to shift their mindsets.
How are you showing up as a leader? Are you stuck in the past or consumed by the present? Are you ready to make the future happen, so your company can thrive?
This week’s gut check asks: 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제73호] Monthly Letter 제68호_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Monthly Letter 68 . 28 April 2017

 

기업수명, 여러분은 '과거와 미래' 어디에 있습니까?

2017 , Lee Hecht Harrison(LHH)은 창립 5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요즘처럼 기업 수명이 짧아져가는 시대에서
이는 주목할만한 업적입니다 .

경영 컨설팅 회사 Innosight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50 년간 기업의 수명이 급격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예를 들어, S&P 회사들은 1965년에서 1990년까지 평균 수명이 33년이었으나 20년으로 단축되기 시작하였고 현재 14년쯤에 머무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결과적으로 Innosight는 향후 10년 동안 S & P 업종의 약 500개 기업들 중 절반이 새로운 회사로 대체 될 것이라 믿습니다
.

이 것은 가속화되는 변화 속의 세계적인 흐름입니다. 이 상황을 지켜만 볼 수 없는 일부 기업들은 M&A 등을 통해 생명력을 유지하기 위해 힘쓰고 있습니다. 원인이 무엇이든, 현 추세는 기업 최고책임자들에게 강력한 경고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
특히 비즈니스 리더들은 스스로에게 성찰해야 하는 몇몇 중요한 질문이 있습니다. 우리 조직은 이 위기를 피할 수 없는 것으로 받아들이고 관망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앞으로의 영향을 예상하여 조직된 힘으로 위기 방향을 전환하기 위해 노력합니까
?

당사의 연례 행사인 ‘LHH 글로벌 리더십 컨퍼런스’에서는 올해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변화를 만드는 것’이라는 주제로 이 토픽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가졌습니다. 그 과정에서 참석자들은 공통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회사와 수년간 함께 해왔고, 그들이 일군 성과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으며 훌륭한 회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을 품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때문에 기업의 리더들은 현재 조직에서 본인의 재직 기간에 상관없이 향후 50 년 동안 어떻게 회사를 이끌어 갈 수 있는지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

그러나 공교롭게도 우리는 심오한 변화와 혼란의 시기에 도전을 시작해야 합니다. 평균적인 회사 수명이 짧아짐에 따라 성공을 보장 할 수 없으며 이로 인해 조직의 과거 또는 현재 상태를 벗어나 뿌리 내릴 여력이 없어지게 되기 마련입니다. 변화에 직면했을 때, 많은 지도자들은 과거에 초점을 두어 "좋은 옛날"이 다시 올 것이라고 기대할 수 있지만 이럴수록 더욱 원칙을 가지고 완강한 태도로 다가올 변화에 저항해야 합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몇몇은 아직도 오늘에만 기대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이 직면한 상황은 즉각적 대응이 필요한 긴급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보통은 앞으로 발생할 일에 대해 생각할 시간을 거의 내지 없습니다
.

진정으로 책임감 있는 성공적인 리더는 미래를 포용하기 위해 강력한 리더십을 통해 신속한 결정을 내립니다. 그들은 오늘 날의 기업운영 뿐만 아니라, 아직 오지 않은 시장 상황에 대한 새로운 아이디어와 전략을 항상 생각하며 고정된 사고 방식을 바꿀 수 있는 호기심, 민첩성, 용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

여러분은 지도자로서 어떤 모습입니까? 과거에 갇혀 있거나 현재에 제한되어 소비되고 있습니까? 미래를 지휘할 준비가 되어있습니까? 여러분이 서있는 그 곳이 과거인지 미래인지 현실점검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I’ve been thinking a lot recently about the longevity of companies.
The reason is pretty simple: this year Lee Hecht Harrison (LHH) turns fifty years old. It’s a remarkable feat for any company, particularly in a day and age where the lifespan of a corporate entity is getting shorter and shorter.
Recent research from Innosight, a management consulting firm, reveals that the lifespan of companies has fallen dramatically over the past fifty years.  For example, in 1965 S&P companies had a 33-year average lifespan,  by 1990, that had shrunk to 20 years.  These days, Innosight estimates it is 14 years. The result is that over the next decade, Innosight believes that approximately half of the S&P 500 will be replaced by new entities.
Part of this is driven by our world of accelerated change, a condition that some companies simply cannot navigate.  In other cases, it is the escalating level of M&A activity.  Whatever the cause, this trend represents a strong warning for C-suite leaders.

In particular, there are some important questions that business leaders must ask themselves. Do we just accept the trend as inevitable and look on as spectators? Or do we try to anticipate the impacts of this trend and change the way we lead?
This was one of the chief topics of conversation recently as I took part in the LHH Global Leadership Conference, an annual event with our company’s top leaders. This year also marks the start of celebrations around the company’s 50-year milestone. Our conference theme was: Making a Difference  Yesterday, Today and Tomorrow.
Talking with some of my colleagues, I discovered that many have been with the company for quite a number of years and are fiercely proud of what they have built, and they should be, they built a great company.
Other colleagues like myself, who are more recent additions to the company, feel the sense of pride that comes from being part of a company with such a rich legacy. But as much as we appreciate LHH’s history, we’ve been brought on board to equip the company for the future.
I believe that regardless of the length of our tenure in our current organizations, we all have a huge responsibility to figure out how we can lead the company for the next fifty years.
Our challenge comes at a time of profound change and disruption. The shrinking shelf life of the average company shows us that there are no guarantees of success. What I do know is that we can’t afford to be rooted in the past or present state of our organizations.

When confronted with change, many leaders try to focus on yesterday, hoping that the “good old days” will come back. They dig in their heels, and resist any change.
Others are stuck in the present. Distracted by the day-to-day challenges, they are mired in the immediate and the urgent. These leaders spend little to no time thinking about what comes next.

The truly successful and accountable leaders quickly come to a personal leadership decision to embrace the future. They take care of today’s business, but are always thinking about new ideas and strategies for the market conditions that have yet to come. They have the curiosity, agility and courage to shift their mindsets.
How are you showing up as a leader? Are you stuck in the past or consumed by the present? Are you ready to make the future happen, so your company can thrive?
This week’s gut check asks: are you part of the past or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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