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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53호] Monthly Letter_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에서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방법

Monthly Letter 54 . 30 October 2015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에서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방법

새로운 직장인 세대는 자신들의 문화와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그로 인해, 노타이(no-tie)문화나 기존의 기업 분위기를 재고하여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회사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변화의 단초로써 보다 캐주얼해진 복장, 열린 사무공간, 수평적인 호칭 문화, 탄력근무제, 다양한 아이디어를 존중하는 태도들이 사무실 전반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근무환경이 때로는 업무에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직원들이 쉽게 해이해지며 이를 곧 개인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로 이어져 성장과 발전을 저해합니다. 다음의 4가지 팁을 통해 격식 없는 기업문화 안에서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보십시오.

1.
저속한 언어사용을 지양합니다. 관리자는 사무실에 부적절한 대화들이 오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거친 언어와 표현들은 전문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일종의 언어습관으로 굳어져 자칫 고객과의 대화상황에서도 쉽게 쓰여질 수 있습니다. 이는 법적인 문제로 번져 우호적이지 않은 관계가 형성될 위험이 있음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2.
캐주얼 복장에 대한 범위를 명확히 하십시오. 일상적인 업무시간에도 직원들이 반바지와 슬리퍼 차림이라면 복장에 대한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캐주얼한 복장’과 ‘단정치 못한 옷차림’이 하나의 연장선상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무실 근무에 적절한 복장기준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3.
부적절한 행동에 주의를 주십시오. 직원의 무례한 행동들을 방치하지 마십시오. 특히나 자유로운 업무환경에서는 이러한 태도들이 직원들의 프로의식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업무 상 불필요한 행동들이 반복되는 것은 마치 시한폭탄을 곁에 두고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업무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관리감독을 시행하십시오.

4.
소셜 미디어 노출 정도를 규정합니다. 직원들은 곧 기업의 얼굴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소셜 미디어에 어떤 내용들이 게시되어 있는지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회사에 대한 포스팅은 긍정적인 내용이거나 가능한 한 언급되어 있지 않아야 합니다. 직원들은 되도록이면 개인용 계정과 공식업무용 계정을 분리하여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유로운 근무환경은 젊은 인력확보와 함께 회사에 창의적인 문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각각의 구성원들은 서로 존중 받아야 하는 대상임을 잊지 마십시오. 두 가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our Tips for Maintaining a Professional Tone in a Casual Workplace

The new generation of workers is drawn to a workplace that reflects their own culture and values. As a result, a more casual, transparent workplace is becoming commonplace, requiring companies to loosen their ties and rethink the traditional corporate environment. This has resulted in some fairly significant changes, like a more casual dress code, open office designs, less emphasis on titles, flexible work schedules and embracing the idea that work can be done anywhere.

Sometimes, however, a casual environment can derail performancewith employees losing a sense of professionalism that can damage reputations and imped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advancement. Here are four tips for managing employees in a casual environment that will help you walk the fine line between stodgy and unprofessional.

1. Curb off-color language. Managers must be careful not to let casual profanity seep into the workplace. Not only is it unprofessional, but it can easily spill into conversations with clients and can even create a hostile work environment with legal repercussions.

2. Define casual dress. Even in the most informal settings where employees wear shorts and flip-flops, protocols for attire should be set. Be specific in stating what’s appropriate and safe. Because casual doesn’t have to mean sloppy, be clear about standards.

3. Look out for inappropriate behavior. Left unchecked, an overly casual environment can lead to a decline of professional behavior. This can present landmines if there is an increased incidence of unwanted behavior. As a result, informal environments still require training and close management oversight to ensure appropriate boundaries are maintained.

4. Set expectations for social media. Your employees are ambassadors for your organization and as such should be mindful as to what they post on their personal social media accounts. Any discussions about the company should be positiveor nonexistent.  It’s recommended that employees separate work accounts from their personal accounts.

While a casual work environment can attract younger workers and spur creativity and innovation, it must also be kept in balance with professional behavior so employees are not only happy and productive, but also respected and safe.

 

 

   



[제53호] Monthly Letter_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에서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방법

Monthly Letter 54 . 30 October 2015

 

자유로운 근무 분위기에서 전문성을 유지하기 위한 4가지 방법

새로운 직장인 세대는 자신들의 문화와 가치를 반영하는 기업을 선호합니다. 그로 인해, 노타이(no-tie)문화나 기존의 기업 분위기를 재고하여 개방적이고 자유로운 회사를 만들려는 움직임이 활발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상당히 중요한 변화의 단초로써 보다 캐주얼해진 복장, 열린 사무공간, 수평적인 호칭 문화, 탄력근무제, 다양한 아이디어를 존중하는 태도들이 사무실 전반에 스며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유로운 근무환경이 때로는 업무에 걸림돌이 되기도 합니다. 직원들이 쉽게 해이해지며 이를 곧 개인에 대한 좋지 않은 평가로 이어져 성장과 발전을 저해합니다. 다음의 4가지 팁을 통해 격식 없는 기업문화 안에서 직원들을 관리하기 위한 방법을 살펴보십시오.

1.
저속한 언어사용을 지양합니다. 관리자는 사무실에 부적절한 대화들이 오가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거친 언어와 표현들은 전문성을 떨어뜨릴 뿐만 아니라, 일종의 언어습관으로 굳어져 자칫 고객과의 대화상황에서도 쉽게 쓰여질 수 있습니다. 이는 법적인 문제로 번져 우호적이지 않은 관계가 형성될 위험이 있음을 인지하시길 바랍니다.

2.
캐주얼 복장에 대한 범위를 명확히 하십시오. 일상적인 업무시간에도 직원들이 반바지와 슬리퍼 차림이라면 복장에 대한 규정을 마련해야 합니다. ‘캐주얼한 복장’과 ‘단정치 못한 옷차림’이 하나의 연장선상에 있어서는 안됩니다. 사무실 근무에 적절한 복장기준을 세우시길 바랍니다.

3.
부적절한 행동에 주의를 주십시오. 직원의 무례한 행동들을 방치하지 마십시오. 특히나 자유로운 업무환경에서는 이러한 태도들이 직원들의 프로의식을 저하시킬 수 있습니다. 업무 상 불필요한 행동들이 반복되는 것은 마치 시한폭탄을 곁에 두고 일하는 것과 같습니다. 업무 분위기를 해치지 않는 선에서 적당한 관리감독을 시행하십시오.

4.
소셜 미디어 노출 정도를 규정합니다. 직원들은 곧 기업의 얼굴입니다. 직원 개개인의 소셜 미디어에 어떤 내용들이 게시되어 있는지 늘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회사에 대한 포스팅은 긍정적인 내용이거나 가능한 한 언급되어 있지 않아야 합니다. 직원들은 되도록이면 개인용 계정과 공식업무용 계정을 분리하여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유로운 근무환경은 젊은 인력확보와 함께 회사에 창의적인 문화와 혁신의 바람을 불어넣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 뿐만 아니라 각각의 구성원들은 서로 존중 받아야 하는 대상임을 잊지 마십시오. 두 가치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Lee Hecht Harrison
조사 결과와 경력개발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하신 사항은 info@lhh-korea.com 으로 문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Four Tips for Maintaining a Professional Tone in a Casual Workplace

The new generation of workers is drawn to a workplace that reflects their own culture and values. As a result, a more casual, transparent workplace is becoming commonplace, requiring companies to loosen their ties and rethink the traditional corporate environment. This has resulted in some fairly significant changes, like a more casual dress code, open office designs, less emphasis on titles, flexible work schedules and embracing the idea that work can be done anywhere.

Sometimes, however, a casual environment can derail performancewith employees losing a sense of professionalism that can damage reputations and impede opportunities for growth and advancement. Here are four tips for managing employees in a casual environment that will help you walk the fine line between stodgy and unprofessional.

1. Curb off-color language. Managers must be careful not to let casual profanity seep into the workplace. Not only is it unprofessional, but it can easily spill into conversations with clients and can even create a hostile work environment with legal repercussions.

2. Define casual dress. Even in the most informal settings where employees wear shorts and flip-flops, protocols for attire should be set. Be specific in stating what’s appropriate and safe. Because casual doesn’t have to mean sloppy, be clear about standards.

3. Look out for inappropriate behavior. Left unchecked, an overly casual environment can lead to a decline of professional behavior. This can present landmines if there is an increased incidence of unwanted behavior. As a result, informal environments still require training and close management oversight to ensure appropriate boundaries are maintained.

4. Set expectations for social media. Your employees are ambassadors for your organization and as such should be mindful as to what they post on their personal social media accounts. Any discussions about the company should be positiveor nonexistent.  It’s recommended that employees separate work accounts from their personal accounts.

While a casual work environment can attract younger workers and spur creativity and innovation, it must also be kept in balance with professional behavior so employees are not only happy and productive, but also respected and s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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